"기업가 정신이 한국 경제의 체력이다"…′사업보국′ 다시 묻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기업지배구조개발연구회(회장: 강원 세종대 경영대학 교수)는 지난 28일 세종대에서 ′기업가 정신과 사업보국′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인구 구조 변화 등 복합 위기 국면 속에서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을 점검하고, 기업가 정신의 현대적 의미와 역할을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 이외의 '주주'까지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배주주의 회사에 대한 충실 의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업법제 개편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홍복기 연세대 로스쿨 명예교수는 최근 부산은행 연수원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후원한 2024 한국경제법학회 하계학술행사 기조 발제를 통해 "지배주주의 충실의무 도입을 검토할 때"라고 강조했다.지배주주는 통상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의 주식을 갖고 주식다수결의
세종대학교는 경영학과 강원 교수가 지난 12일 창업·벤처 전문 분야 국내 최고 비영리 학술단체인 ㈔한국벤처창업학회의 제 1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한국벤처창업학회는 기업가정신과 벤처·중소기업 창업 및 경영에 관한 학술연구·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06년 4